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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상위계층 문화체육지원
차상위계층 문화체육 지원 사업 2025의 핵심은 “문화누리카드”와 “스포츠강좌이용권” 두 가지를 함께 이해하는 것입니다.
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연 14만원을 지급해 공연·영화·도서·국내여행·체육 활동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. 스포츠강좌이용권은 5~18세 유·청소년과 5~69세 장애인을 대상으로, 월 10만5천원(장애인은 월 11만원 한도)까지 스포츠 수강료를 지원해 안정적으로 운동을 이어 갈 수 있게 해줍니다.
두 사업 모두 경제적 이유로 문화·체육 활동을 포기하던 가구의 부담을 줄여주고, 아이들은 경험을 넓히고 어른들은 휴식과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설계된 만큼, 차상위계층이라면 올해 꼭 확인해야 할 대표 복지 혜택입니다.
- 2025년 차상위 문화체육 지원은 문화누리카드와 스포츠강좌이용권이 중심입니다.
- 문화누리카드는 연 14만원으로 문화예술·도서·여행·체육 등 다양한 활동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
- 스포츠강좌이용권은 유·청소년·장애인에게 매월 스포츠 수강료를 지원해 꾸준한 운동을 돕습니다.
2025 지원대상과 금액
먼저 통합문화이용권인 문화누리카드는 2025년 기준 6세 이상(201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)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대상입니다. 연간 지원 금액은 1인당 14만원이며, 카드 발급 기간은 2025년 2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, 사용 기간은 12월 31일까지입니다.
스포츠강좌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 가구의 5~18세 유·청소년과 5~69세 장애인을 지원하며, 유·청소년은 1인당 월 10만5천원, 장애인은 월 11만원 한도로 최대 12개월간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두 제도 모두 예산 범위 안에서 운영되기 때문에, 대상 조건에 해당한다면 신청 기간 초기에 접수하는 것이 유리하며, 특히 스포츠강좌이용권은 지자체별 모집 인원과 일정이 다를 수 있어 자신이 거주하는 시·군·구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- 문화누리카드: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에게 연 14만원을 지원합니다.
- 문화누리카드 발급기간은 2025년 2월 3일~11월 28일, 사용기간은 12월 31일까지입니다.
- 스포츠강좌이용권은 저소득 유·청소년·장애인에게 월 최대 10만5천~11만원을 12개월 지원합니다.
문화누리·체육 신청절차
문화누리카드는 온라인(문화누리카드 누리집, 모바일앱), 전화 ARS(1544-3412),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중 편한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만 14세 이상이라면 본인 명의 휴대전화 본인인증으로 직접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고, 그보다 어린 경우에는 보호자가 함께 신청하면 되며, 기존 이용자는 자격 유지 시 자동 재충전이나 전화 재충전으로 간단히 이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스포츠강좌이용권은 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(svoucher.kspo.or.kr)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,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면으로 신청하는 방식이며, 대상자로 선정되면 문자로 결과를 안내받고 지정 가맹 체육시설을 선택해 수강료 결제만 하면 됩니다. 두 사업은 중복 이용이 가능하므로, 문화누리카드로는 영화·여행·체험 위주로 활용하고, 스포츠강좌이용권으로는 아이들 운동이나 본인의 재활·건강 관리를 계획하면 1년 내내 알차게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.
- 문화누리카드는 온라인·전화·행정복지센터 방문 중 편한 방법으로 신청·재충전할 수 있습니다.
- 스포츠강좌이용권은 전용 홈페이지 또는 주민센터에서 신청 후 문자 안내를 통해 이용을 시작합니다.
- 두 제도는 중복 신청이 가능하니, 문화·여행·스포츠 계획을 나누어 세우면 지원 효과가 커집니다.